"아아...동생아... 손이 사포같구나..."

"하앗... 동생한테 만져지니까 기분이 어때?"

로스릭은 로리안의 특대검을 부드럽게 쓰다듬었다.

"으읏..으읏..."

로스릭의 현란한 손놀림에 로리안은 가버리기 일보 직전이었다.

그때, 방의 문을 여는 소리. 로리안과 로스릭은 좋은 시간은 초대받지 않은 손님에 의해 깨져버렸다.

그들이 전투에 나서기 전, 로리안이 말했다.

"동생아, 내가 쓰러지면 내 좆을 격렬하게 문질러 주거라."






그렇게 그 둘은 쭀과 전투하는 사이에도 즐겼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