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비범한 간지가 뭔지 암

대부분의 판타지게임들은 보통 주인공이
뭔 대단한 힘을 가지고 그 힘가지고
다 때려 부수거나 신같은거에 선택되서
선천적으로 강했다 그런느낌인데

다크소울은 딱 일반인 수준의 피지컬로
그냥 안뒤진다는거 하나로 근성으로 덤벼서
결국엔 신화급의 서사를 쓰니까 멋진거같음

물론 그레이트 소드나 치토스같은거
들고다니는거 보면 일반인 피지컬은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