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1회차 내고 불의 계승의 끝? 이런 엔딩을 봤는데 이해가 안되네
불꺼진 재들이 불을 다시 태워서 세상을 유지하려고 장작의왕들을 죽이잖아
근데 마지막에 왕들의화신이랑 왜 싸우는거야??
심지어 죽이니까 태초의 불이 꺼져서 세상이 멸망해버렸음..
앞에서 해왔던 일들이랑 정반대되는 일을 하고 있네
이제 막 1회차 내고 불의 계승의 끝? 이런 엔딩을 봤는데 이해가 안되네
불꺼진 재들이 불을 다시 태워서 세상을 유지하려고 장작의왕들을 죽이잖아
근데 마지막에 왕들의화신이랑 왜 싸우는거야??
심지어 죽이니까 태초의 불이 꺼져서 세상이 멸망해버렸음..
앞에서 해왔던 일들이랑 정반대되는 일을 하고 있네
화신은 힘을 시험하는거고 불끄는건 어차피 꺼질테니 걍 끈거
역대 장작의 왕들의 힘을 가지고있는 화신의 힘을 흡수해서 계승하려는게 아닐까 - dc App
화신은 화로 지키는거일것임
론돌 찌끄레기같은 새끼들이 함부로 찬탈 못하게 하려고
조금더 이어나가거나 아니면 꺼버릴지 또는 제3의길을 개척하는 거고 화신이 나온건 지금까지 장작의 왕 목 따고 다닌 건 자질을 얻기 위해서 였고 쭀은 화신에게 장작의 왕으로써 시험 받는 것이라 생각함
선불자는 몇천년동안 못싸워서 가만히 화톳불에 앉아만 있었을텐데 눈앞에 사람이 보이면 당연히 싸우고싶어서 발정나지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