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1회차 내고 불의 계승의 끝? 이런 엔딩을 봤는데 이해가 안되네


불꺼진 재들이 불을 다시 태워서 세상을 유지하려고 장작의왕들을 죽이잖아


근데 마지막에 왕들의화신이랑 왜 싸우는거야??


심지어 죽이니까 태초의 불이 꺼져서 세상이 멸망해버렸음..


앞에서 해왔던 일들이랑 정반대되는 일을 하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