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왕들의 화신 잡으러 간다던 닼린이입니다
머릿결이 울긋불긋한게 멋지네요
왕들의 화신 1트 실화냐...
4년전에 닼솔1 첫번째 종 울리고 GFWL 때문에 세이브 날린 이후로 손 댈려고 할때마다 진저리 나던 다크소울이였는데, 이렇게 3편은 엔딩을 보게 되네요.
이제보니 참 재밌는 게임입니다. 몇달만에 진득하게 잡은 게임인지 모르겠네요.
플4 있었으면 블러드본도 재밌게 했을것 같은데, 아쉽습니다.
113렙 41시간 처음부터 쭉 솔플로 엔딩.
4만원 주고 샀는데 돈 하나도 안 아깝네요...
오늘 대서고부터 달렸으니 이제 조금 쉬고 내일 DLC나 좀 해봐야 겠습니다.
개인적인 본편 보스 체감 난이도는
무명왕 > 왕들의 화신 > 쌍왕자 = 용 사냥꾼 갑주 > 영웅 군다 > 산제물의 길 암령 호드릭 > 엘드리치 = 심연의 감시자 > 욤 = 설리번 = 무희 > 데몬 노왕 > 군다=볼드=노야=주교=워닐=요왕
패리 암령 너무 싫다...
욤은 지크벨트 덕분에 너무 쉽게 깨서 좀 애매하네요
계속 응원해준 망령님들 고마워요!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