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피빕 손고자라서 혓바닥이랑 척추뼈 갤럼이랑 작업하거나 노가다뛰어서 모았는데 책형 보ㄱ지 받은 김에 풀강해서 써보니까 씨이발 신세계임


그냥 대놓고 쿵쿵따 한콤보 넣어주면 천옷은 한방에 뒤지고 경갑은 딸피되서 세스타스 스왑하고 막타치면 끝이고 중갑은 걍 한콤보 더넣으면 죽더라


하.. 시발 내가 설마 닼소 피빕하면서 양심에 찔리는 일이 생길 줄은 상상도 몬했다... 하루만에 척추뼈 다뽑았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