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을 준비하기 시작한 작년 여름 이후 변약수 시술과 계승자 납치를 한 오늘까지. 평일 저녁에 조부님이 깨어 있는 것을 거의 본 적이 없다. 이제 본격적인 업뎃을 하루 앞둔 오늘. 토모에류의 천둥소리가 천수각 주변에 울려퍼진다. 폭풍전야 황폐한 절에서 아시나를 비웃던, 지금도 비웃는 이들에게 반박글을 달지 않았다. 늑대가 허접한지, 내가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
겐붕이 개좆간지네
닥쳐 씨발련아 - dc App
유린당하지는 않겠다...!
용윤노 치카라가..
포풍전야 ㅋㅋㅋ
이로써 아시나의 밤은 끝나리라...
겐붕이 디시하노 - dc App
닌자여, 비겁하다고는 하지 않겠지 - dc App
이거 오늘 몇시부터 할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