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열쇠를 꽂은 봉인은 환희와 절정을 맞이하며 그 역할을 마친다.

과거에는 사람이었던 봉인은, 자신의 쾌락을 위해 영원히 사슬에 묶여있는 것을 선택했다

그리고 자신을 열쇠로 찔러줄 사람을 계속 기다리고 있다.



긍까 짊은 사람 묶어서 방치플레이하고 쥬지역할가진 검 들고 몹들 패댄다는 거지? 

ㅗㅜ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