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에 물든 동료들을 계속 처리해나가던 마지막 불사대가 어느날 이세계로 가게된거지
어찌어찌해서 적응하고 살다 어느날 《무신제》라는 검술 대회에 나가는거임
우스꽝스러운 고깔모자를 쓰고가니 무신제에 등록하려는 사람들이 비웃겠지
"푸하핫 5252 네놈은 어디 서커스라도 나가시나?"
불사대는 대꾸도 하지않고 [조용한 의지]를 하며 등록만 하고 나가버리는거지
그리고 《무신제》당일....
1회전에서 어제 불사대를 비웃던 사람과 싸우게된 불사대
싸움시작전 불사대는 상대에게 [의례]를 하겠지
그때 관객들이 막 비웃는거임
"5252 저 우스꽝스러운 고깔모자는 뭐냐고ㅋㅋ"
"저놈은 저렇게 큰 대검을 한손으로 휘두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야?"
"푸하하핫 저녀석 한손엔 단검까지 들고있어ㅋㅋ저렇 작은 단검으로 뭘 할수있다는거지?"
하지만 막상 싸움이 시작되니 불사대의 단검을 축으로 삼은 회전베기와 공중에서 한바퀴 돌며 내려찍는 공격에 상대는 한순간에 쓰러져버리는거지
"뭐,뭐야?! 단검을 이용한 회전베기라니? 저런 검술은 들어본적도 없어!"
"게다가 공중에서 회전하는 힘으로 내려찍는다고? 어떻게 저런 움직임이 가능한거지?"
"대단해...저런 아름다운 검술은 처음봐..."
그렇게 《무신제》1회전에서 관객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안겨주곤 불사대는 [의례]와 함께 조용히 떠나가는거지....
컨셉 괜찮아서 짤 넣고 다듬으면 완벽할듯
그럴능력이 없다
진짜 ㅈㄴ재밋노
각잡고 한번 써봐 - dc App
미친놈추 불사대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