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액션 RPG류의 게임에서 이동 방식의 자유로움은 게임의 재미와 별 상관없을 뿐더러
레벨디자인의 난이도가 올라가거나 맵 직관성이 떨어지는 일이 빈번히 발생하는듯
블본 닼소랑 세키로를 비교해도 그렇고, 스카이림 폴아웃 같은 게임도 주인공이 너무 자유롭게 움직이면 난이도 맞추기 빡셌을듯.
비슷한 암살류 게임을 비교해봐도 난 어쌔신 크리드보단 히트맨을 더 재밌게 한 사람이라 더 그렇게 느낌
3D 액션 RPG류의 게임에서 이동 방식의 자유로움은 게임의 재미와 별 상관없을 뿐더러
레벨디자인의 난이도가 올라가거나 맵 직관성이 떨어지는 일이 빈번히 발생하는듯
블본 닼소랑 세키로를 비교해도 그렇고, 스카이림 폴아웃 같은 게임도 주인공이 너무 자유롭게 움직이면 난이도 맞추기 빡셌을듯.
비슷한 암살류 게임을 비교해봐도 난 어쌔신 크리드보단 히트맨을 더 재밌게 한 사람이라 더 그렇게 느낌
갈고리로 날라댕기는거 개꿀잼이던데
그거 자체의 재미가 어느 정도 있다는 건 동의하지만, 그걸 넣는다고 생각했을 때 희생해야할 게 겜 제작자 입장에서 생각보다 많음
이동이 자유로우면 확인해야 될 곳이 많아짐
플레이어 입장에서 잘 못느끼지만 제작자 입장에선 어딜 갈 수 있게 하는 것 이상으로 어딜 못가게 만드는 것도 중요함..
게임의 재미와 상관은 크게 있는게 맞는데 단지 개발사 역량이 그거에 못미쳐서 그럼
한정된 시간과 돈으로 겜을 만드는데 이동할수 있는곳이 많다면 그만큼 많은 분량을 만들어야 되서
작은볼륨에 집중해서 만드는게 퀄이 더 높을수밖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