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템들도 먹는둥 마는둥 내가 가고 싶은대로 가고 하고 싶은대로 하고

도저히 힘들겠다 싶은 보스만 망자 도움받아서 깨고

아무것도 모르고 개썅마이웨이로 진행했던 1회차가 더 재밌었다..

120 맞춰놓고 2회차 들어오니까 몹들도 넘 약해지고

놓치고 지나갔던 길, 아이템, 이벤트 등 전부 신경쓰고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진행하고 있는데

뭔가 다크소울이 아니라 그냥 노가다하는 기분이 들어



1회차랑 똑같은 컨셉으로 하면 당연히 지루할 것 같아서

2회차 넘어오기전에 마술사용 템강화랑

1회차 땐 건드리지도 않았던 마술도 설정해놓고

반지도 노야의반지+2만 보ㄱ지 받아서

마술사 세팅해서 2회차 넘어왔는데
(1회차 땐 근력66찍고 양잡무기 듦)



소용이 없네..

60시간이면 많이 한 것도 아닌데 현탐 살짝 온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