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난건 우연이고 두번째는 시녀가 꿈추적 재 받았다고 알려줬다 치자(손녀와 할머니 관계 가능성 높으니까)
근데 로자리아한테 혓바닥 바칠 경우 시리스가 적대(절교)하게 되는데 주인공이 그랬다는 정보를 시리스가 알 수 있는 수단이 없음
시리스가 절교선언하는 시점은 기사 맹세 받기 전이나 후나 상관없이 혓바닥을 바치는 시점
추측해보자면 시리스는 두번째 만남 이후로 주인공한테 호감을 갖고(친절한 분이라 들었다)할아버지 단서도 얻을 겸 몰래 뒤를 따라다녔다
후에 주인공 행보를 그대로 따라가다가(이루실 대교) 크레이톤한테 습격받았다 거기에 구출받아서 더 좋아짐
그렇게 계속 따라다니다 혓바닥 바치는 주인공 목격 후에는 바로 실망하고 탈덕한다(호드릭 이벤트 진행후라면 호감도만큼 더 실망할듯)
대충 이런거 같음
이거 완전 사생빠순이가 스토킹하다 탈덕하는거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보니 그 ㅂㅅ이 어떻게 혼자 로스릭성에 갑주앞이나 쌍게이앞까지 간건지 설명이 되네
주인공이 정리해둔거 망자들 부활하기전에 지나가기만 하면 된다
점자성서 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