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이거 들고 몇번 이기다보면 "흠 쓸만한데?" 싶다가도
낫의 병신같은 종특때문에 이상하게 겜 져버리면 "시발 낫 병신무기...글리치 덩어리 시발" 이러는데 그 기억이 사용자한테 강렬하게 남는거임
근데 생각해봐라? 낫은 쓰는 애들이라도 나름 많은데, 그랜은 쓰는애들 진짜 보름에 한번 볼까말까싶음. 왜냐? 낫은 여러가지 테크닉 익히고 파보는 맛이라도 있는데 그랜은 카운터픽 만나면 진짜 피눈물만 줄줄 흘리다 인사당하고 끝나기 때문이지. 그리고 그 카운터 난이도가 아주 낮아. 낫은 실력으로 커버가 쳐지는데 랜스는 상대가 방패들고 "ㅎㅎ" 하고 있으면 실력으로 커버 불가능한 진정한 똥무기 원탑급임.
아 그리고 전낫협이 똥무기 이미지를 단단히 굳혀놔서 지더라도 일방적 정신승리 폭딸가능
장창은 정말...
랜스는 모르겠는데 랜스타스는 좋음 낫이랑 비교하기도 뭐해
순수랜스=개똥. 랜스타스는 좋지/// 그리고 고리창은 갤투에서 봉인해야함... 애들 다 패리존나잘해서 쇠스랑 들고가는게 훨씬 날걸?
고리창 갤투에서 꽤 먹히던데
잘하는 애들 상대론 근데 고리창 심장떨려서 못 써먹겠더라. 고리창이랑 채찍으로 애들 많이 이기고 다닐때 있었는데 그때도 항상 그랬음... 패리안하는 애들 만나면 고리창 당근빳다 개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