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이상 진행하다보면
야남 시가지에 있는 창문으로 대화하는 NPC들한테 말을 거니깐
다 편도석 주는 대사가 출력이 됨
다른 창문으로 가도 똑같은 말만하고
난 처음에 이게 무슨 연출인줄 알았는데 편도석 주는건 금단의 숲 이더라고
이런 버그 겪어본 사람 있음?
한두번도 아니고 캐릭 새로 만들때마다 자주 그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