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면무사가 쏘는 보라색 공포 똥을 주박자도 쏘는 패턴이 있고, 둘다 몸에 일그러진 얼굴형상이 존재함. 거기다 나오는 장소도 감옥,밑바닥(틈새의 동굴),궁전임 상실자랑 쿠비나시는 둘다 목이 없단 공통점이 있음. 거기다 상실자는 쿠비나시처럼 원혼에 가까운 존재고, 뭣보다 둘 다 어디서나 다나오는 새끼들임
꼴맘 어서오고
쭀바리들은 사자원숭이의 기원이 스꼴라에 있단걸 모르는건가?
게이야 목잘린 원혼은 정말 흔하디 흔한 판타지 요소다
누구누구있는지 대보셈
듀라한
그게 오마주 존나하는 같은 회사건데 킹리적갓심이 들지 않겠노?
그치 사자원숭이는 야수 피의 주인 재탕한거지
응 아시나 국민은 미다 지지해~
미다는 그냥 목 잘린 메투사 몹으로 내놓은거잖아 ㅋㅋ
응 사자원숭이 처럼 미다도 좌수에 대가리 들고 소리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