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면무사가 쏘는 보라색 공포 똥을 주박자도 쏘는 패턴이 있고, 둘다 몸에 일그러진 얼굴형상이 존재함. 거기다 나오는 장소도 감옥,밑바닥(틈새의 동굴),궁전임

상실자랑 쿠비나시는 둘다 목이 없단 공통점이 있음. 거기다 상실자는 쿠비나시처럼 원혼에 가까운 존재고, 뭣보다 둘 다 어디서나 다나오는 새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