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좆간지 캐릭터에 한 국가의 대장군으로써 자기 몸까지 바쳐가면서 적 침입 막고 나라 지키려내려는 놈으로 밖에 안보여서 나는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다 하는거 존나 허탈해보였음 ㄹㅇ 자기 인생을 국가를 위해 바친 놈인데 마지막은 좀 안타깝더라 - dc official App
막보 1페이즈로 전락하는건 좀 불쌍했음
근데 그거마저 짠하던게 결국 자기 몸 다 바쳐도 역부족이니깐 고민없이 걍 자기 목숨까지 바치는거여서 ㄹㅇ 아시나를 위해 모든지 하는 새끼다 보여주는거 같아서 좋임
쳐발리니깐 부하한테 표창던지게하는건 좀
비겁하다고 하지는 않겠지
유린당하지는 않겠다
훌륭하다. 신성한 계승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