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좆간지 캐릭터에
한 국가의 대장군으로써 자기 몸까지 바쳐가면서
적 침입 막고 나라 지키려내려는 놈으로 밖에 안보여서

나는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다 하는거 존나 허탈해보였음

ㄹㅇ 자기 인생을 국가를 위해 바친 놈인데 마지막은 좀 안타깝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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