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어린 시절 재밋게 햇던 게임들
다 스토리가 없자나 잇어도 살짝만 흘리고
요즘 겜은 넘 영화같은 네러티브 추구하는데
난 게임은 게임같이 프롬겜 수준의 컷씬이 딱 좋음
사실 그것도 없어도 무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