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을 처음 본 인상은 어떠신가요? 정말 듬직해 보이죠? 태초의 화로에서 '불의 계승'의 직무를 책임지고 있는 왕들의 화신의 모습입니다. 자신을 불태우며 로드란을 지키는 모습이 존경스럽지요? 출근 전, 등교 전 , 백수시면 아침에 잠이들기 전 화신에게 '로드란을 지켜줘서 고마워, 사랑해! 영원히 태초의 화로에서 함께해줘! ' 라고 한번씩 말해주는건 어떨까요? ㅡ 로드란 불의 계승의 제사장 위원회
'불사대를 지켜줘서 고마워, 사랑해! 영원히 팔란의 성채에서 함께해줘!'
?
불사대인척하는 원일이 카사스 자택에서 검거
'로드란을 지켜줘서 고마워, 사랑해! 영원히 태초의 화로에서 함께해줘!'
'고룡원을 지켜줘서 고마워, 사랑해! 영원히 아마나의 제단에서 함께해줘!'
제발 죽어 DIE
메듀라를 지켜줘서 고마워, 사랑해! 영원히 갈망의 왕좌 밖에서 함께해줘!
프롬갤을 지켜줘서 고마워, 사랑해! 영원히 방구석에서 썩어줘!
엘리움로이스를 지켜줘서 고마워, 사랑해! 영원히 벽밖의 설원에서 함께해줘!
버다이트를 지켜줘서 고마워, 사랑해! 영원히 메라낫트섬에서 함께해줘!
...?
좆까네
봉하마을을 지켜줘서 고마워, 사랑해! 영원히 부엉이 바위에서 함께해줘!
야남을 지켜줘서 고마워, 사랑해! 영원히 달의 존재의 노예로 살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