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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처음 본 인상은 어떠신가요?

정말 듬직해 보이죠?

태초의 화로에서 '불의 계승'의 직무를 책임지고 있는 왕들의 화신의 모습입니다.

자신을 불태우며 로드란을 지키는 모습이 존경스럽지요?

출근 전,  등교 전 , 백수시면 아침에 잠이들기 전 

화신에게

'로드란을 지켜줘서 고마워, 사랑해! 영원히 태초의 화로에서 함께해줘! ' 라고  한번씩  말해주는건  어떨까요?

ㅡ 로드란 불의 계승의 제사장 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