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에서 양파갑옷 입은 애가 너무 반갑다.

여전히 귀엽고.

불사자 거리에서 


미친 아줌마

미친 농부

미친 노예

미친 활쟁이(이새끼 쏘는 화살 뭐냐 진짜)


같은 미친 새끼들 한테 시달리다가 호의 적인 사람 보니 진짜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