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정기사 주위에 있는 나무통들은 폭발도 안하고 채소같은 내용물도 아닌듯하니 술통들이 확실함 겨우 침입한 로스릭도 망했고 주인인 설리번 명령은 쭀한테 당한 후 아무것도 없고 밖을 보니 웬 나무뿌리같은 커다란 나비들이 날아댕기는데다가 인간 고름덩어리들이 주위에 천지인걸 보니 시대의 망조가 든게 틀림없음 자포자기 심정으로 지하에서 성 내에 있는 술통들 모아서 마시다 죽으려는데 계단으로 누가 내려오기 시작함...
아 됐고 이루실제 똥무기 뱉으라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