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시발...


일단 서약 공물 난이도


귀떼기>>>>>>>>>>>>>>>>>>>>>척추뼈>>>>>>>>>>>>>늑대 검초>웅덩이>태양메달>>>>>>>혀


귀떼기는 시발 진짜 몇시간 했는지 가늠이 안된다. 저번 주말 이틀동안 은기사 한 1200마리 가량 잡은듯. 발견력 영혼까지 끌어모아서 410가량 맞췄는데도 안나옴 ㅋㅋㅋㅋ


귀떼기 넘기고 다음은 척추뼈했는데... 이거 몹 드랍은 은기사보다 더 답없다 해서 걍 설리반 앞 PVP에 침입으로 모으기로 함. 근데 문제는 PVP 감을 못잡아서 거의 3시간 가량 5갠가밖에 못먹음. 때려 칠까 하다가 유튜브로 PVP 가이드 영상같은거 보면서 감 잡으니 이후론 좀 빨리 벌려서 총 5시간가량 걸려 30개 모음.


늑대검초 노가다를 맨 처음 했었는데 다리 위 세마리 그루 쳐 잡아가면서 모음. 초반에 하느라 딜도 안나오고 발견력도 구려서 이것도 한 4시간?가량 걸린것 같다.


웅덩이는 엘드리치 입구 앞 세마리 뺑이치면서(8마리 다 잡는것보다 세마리 잡고 복귀하고 세마리 잡는 식으로 하는게 체감상 더 빨랐다) 두시간정도 걸렸고


태양메달은 로스릭 성 화톳불 문 앞 기사 한마리 쳐 죽여가며 모음. 사실 시간은 웅덩이보다 이쪽이 더 걸렸지만 이 노가다가 제일 소득이 좋았던듯. 소리 지우는 반지 끼고 뒤로 재빨리 달려가서 뒤로 붙어서 용 사냥꾼 도끼 전기로 내려찍으면 한방 컷. 동전 하나당 4번 할 정도로 난이도도 간단하고 주는 아이템도 잔불에 큰 쐐기석 파편에 드문드문 쐐기석 덩어리도 주는 혜자 노가다.


혀는 다크레이스 두마리 쳐죽여가며 벌었는데 드랍률이 워낙 좋아서 한시간도 안걸린듯.


남은건 이제 DLC 서약인데 방금 프리데 깨고 DLC 2 지역 넘어간 터라 주말쯤에나 할 듯. 이거야 뭐 오프라인 돌려서 하프라이트 30번만 쳐죽이면 되니까 뭐...

이번에야 처음 하는 거라 했지 두번하라 하면 진짜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