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야남거리를 제외하면
후반부 갈 수록 맵 느낌이 다크소울과 똑같다는거였음

뭔가 닼소에선 볼 수 없었던 기계장치나 거리의
도시같은게 있기를 바랬는데

야하굴은 또 너무 어두워서 뭐가 뭔지도 모르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