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9bcc427bd8477a16fb3dab004c86b6f858e30ebd71dc5072edb3636650ec63db200cf81b56e5c3072057abf9ae15436d2574e3fad4dc7fd01a36afe574b

녹아내린 철성 후반부는 전반부에 비해 좇같은 거북이 탓에 더 어려웠음. 그래서 소울도 많이 날리고... 전반부에서 번 소울이 10만 넘었던거에 비하면 저 소울은 너무 초라함... 거기서야 애들을 모두 없애버릴 정도로 노가다를 하긴 했지만.


그래도 용철에 비해 철의 옛왕은 쉬웠음. 가는길도 화톳불 밝히면 거북이 하나 조지면 되고.. 근데 그 거북이에서 꾸준히 에스트 소모함. 보스는 쉽다는 말만 듣고 가서 별 공략 없이 진행했는데 처음에는 뭐지 씨발? 하다가 좀 죽음. 나중에는 공격들을 피할 수 있는 장소를 알게 됐고 레이저 쏠때가 딜타임이라는걸 알고 난 후엔 뭐... 


어쨌든 두번째 구간인 녹아내린 철성 루트도 끝!....이 아니라 태양의 종루 가야지 또 가고일 같은거 나오면 때려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