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은 위대한 자들이 피 좀 더 쉽게 먹으려고 기존 세계를 본따 만든 또 다른 현실이고

악몽의 주민들은 기존의 야남 주민들이 빨려들어간거고 악몽를 지탱 해주는건 붉은달 이라고 언급되는데

롬이 그동안 붉은달을 "가려주고" 있었고

구시가지 대화재 때도 붉은달이 이미 떴었다는거 보면

구시가지 참사 때 야남을 본딴 악몽이 완성되어 달존이 붉은달 띄운거고

그 시점으로 기존의 야남과 악몽의 야남이 분리되어 버려서 사냥의 밤이 야남의 새벽 엔딩시점까지 끝나지 않은게 아니냐

블본에 등장하는 모든 종류의 악몽을 보면 서로 연결 되어있는거 같은데 그러면 현실과 별개의 공간이라서 서로 연결 되어있는거고

그 악몽의 출입구가 되주는 아미그달라들이 이미 야남 곳곳에 붙어있는것도

야남의 악몽이라 강림 할 수 있었던거 아닐까

주인공은 그저 병 걸려서 의료도시인 야남에 진료 받으러 왔는데 왠 미친놈이 야남의 피 수혈 하면서 주인공도 야남에 동기화 되버리면서 야수성 발현과 기억을 잃어버린거고

이 모든것이 첨부터 악몽고 야남의 피가 그 입장권이면

그 늙탱이가 어느 이름없는 사냥꾼의 피를 수혈했다고 가정하면 주인공이 아무런 훈련없이 첨보는 무기들을

그렇게 능숙하게 잘 다룬다는 가설도 세워짐

왜냐면 피 속엔 그 주인의 경험과 힘이 서려있다고 하니까

3줄 요약 해보자면

야남 자체가 악몽이고

악몽이기에 현실과 별개로 흘러가게 되고

따라서 묘하게 헷갈리면서 어긋나는거 같은 시간대, 근본도 없는 주인공이 소드마스터인 이유, 진행 할수록 점점 현실과 동떨어지는 야남의 환경 같은
이 모든것은 꿈인 레후 라고 설명 되는거 아닐까

로드란은 시공간이 꼬여있다 라고 대놓거 날먹한거 보면
블본 만들때도 꿈인데 뭐~ 이세계인데 뭐~ 이렇게 생각하고 만들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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