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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엔딩보고오는길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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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르 론도 보고 찍은 스샷인데, 결국 끝까지 장비는 저대로 다님. 역시 빳따가 제일 좋더라





지역별(보스별) 후기 간략하게나마 써봄.



수용소,제사장 이런덴 패스하고



-불사의 도시

쫄들은 쉬웠지만 흑기사한테 본격적으로 벽느낌. 뒤잡은 3때도 할줄 몰랐으니 강공 깔아두는식으로 잡음

다리에서 용이 불쏘는곳이 있었는데, 1차 환불각 잡혔었다.

소머리 데몬은 쉽게 잡았고, 산양머리 데몬 가는길이랑 보스방에서 확정 환불각을 잡았지만 2시간이 훌쩍 지나있었음.



-검은숲의 정원 ~ 틈새의 숲

정원 입구 지키고있는 그 데몬?보고 나중에 가려했지만 어찌 잡고 진행함

맵이 참 이쁘더라 칙칙한 망자들 보다가 갔으니.. 근데 나무쫄들 존나싫음

시프는 귀엽고 잡는데 미안했음. 월광나비는 그저 좆같았다 구르기 적응도 안되고 벽에붙을때까지 에스트만 마심

히드라 보고 쫄아서 도망갔는데 하벨있어서 진짜 무서웠음



-최하층 ~ 병자의 마을

최하층은 그냥 무난무난했다 보스도 탐식의 드래곤인가

생긴거에 비해 걍 호구였음 위에서 마법쏴대는애가 더 짜증났다

애미뒤진 씹자의마을

갤에 어디가야되냐고 물어봤을때 병자의마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길래 뭔가했는데

왜웃은지 알았음 세상좆같은맵이더라

사실 처음에 갔을때 의외로 맨아래 늪지대까지 안죽고 갔는데, 밑에서 화톳불을 못찾고 독에 뒤졌음. 맹독 시발 존나쎄

쿠라그는 무난히 잡았다. 컷신 ㅗㅜㅑ



-센의 고성

아 여긴 걍 맵이 존나복잡했음

그 돌굴리는거 방향바꾸는데서 꽤 헤맸다

함정도 꽤 빡쳤고 쫄이 슬슬 빡세지더라

보스는 등신같이 낙사로 뒤져서 기억도안남



-아노르 론도

맵보고 웅장해졌음. 개멋있더라

근데 시발 구조가 더러웠음

첨에 천장 난간타고 가는데서 6번인가 뒤지고

건물 외벽에서 화살맞고 세번은 뒤진듯

여기서 은기사같은애들 연습 엄청됐음.

보스 개어렵더라. 리마 통틀어서 세손가락 안에 꼽힐거같은데

난 온슈타인을 먼저 잡았는데, 깨고나서 찾아보니 뭐먼저 잡냐에 따라 보상도 다르다더라

아 이때부터 화톳불 전승 너무 좋았음. 나중에 와서 그윈돌린도 잡았는데 얜 달리기만 시키던데.



-데몬유적

짓무른자 시발새끼 존나어려움

대가리 몇번을 꼴아박고 잡고나서 찾아봤는데

개쉽게 잡는 꼼수가 있더라..

화염의 사제는 딱 수용소 데몬이랑 비슷했음. 이동네 지네가 혐오몹 1순위. 비주얼이 극혐이였어



-지하묘지 ~ 거인의 묘지

네크로맨서? 라 해야하나

쫄 다시살리는것도 극혐

해골바퀴 진짜 존나쎄더라. 연타로 한방에 죽이는건 선넘었음

거인의묘지는 솔직히 병자마을보다 좆같았음

중간에 해골랜턴인지 뭔지 있어서 망정이지 그거 없었음 실족사로 200번은 뒤졌을듯

해골 댕댕이? 존나큰애가 제일 어려웠음

삼인귀는 그냥 호구새끼였고, 니토는 보스는 쉬운데 옆에 쫄때매 짜증났다.



-에레미어스 회화세계

좆밥 망자들 보이길래 반가웠는데, 맹독 망자보고 좀 역겨웠다

하피도 존나쎔

지하같은데에서 해골바퀴 5~6마리 있던곳이 제일 어려웠음

프리실라가 최약체였다



-작은 론도 유적 ~ 비룡의 계곡

유령이 시발 뭔짓을 해도 안때려지길래 꺼무위키 찾아봤다..

4인의 공왕은 스토리상 엑조디아 한조각 같았는데, 너무 약하더라. 딜이 약하면 여러마리가 쌓이려나?

계곡은 워낙 짧아서 쓸것도 없네



-공작의 서고 ~ 결정 동굴

서고는 쫄들은 쉬웠고, 백룡 시스 첨봤을때 어케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난죽택 했는데 그게 공략이였음ㅋ

혹시 첫조우부터 잡을 방법이 한가지라도 있나 모르겠네

결정동굴은 정말로 좆같은 지역이였다. 땅바닥이 투명하다니

혈흔들 없었으면 세배는 더죽었을거임. 다신가기싫은곳

특히 중간에 투명길 엄청 긴곳이 있길래

몹한테도 안써본 활 쏴가면서 도착했는데, 그냥 템주는곳이지 진행하는 길이 아니더라..



-폐허 도시 이자리스

지네데몬은 용암때문에 어려웠지 땅으로 끌고오니 쉬웠음

이자리스는 맵도 뭐 작더만. 이상한 큰몹이 나 보고 반응할때가 제일 무서웠다

혼돈의 못자리 얘는 그냥 쓰레기 보스몹같음

첫트에 기믹을 이해하는데는 성공했는데, 왼쪽 봉인? 부수고 죽고나니

왼쪽이 깨진상태로 유지되어있길래 어떻게든 오른쪽 깨보려했지만 팔맞고 낙사만 주구장창해서

가운데로 가서 화염병던져서 깼어.. 존나 수치심 들더라



-대수의 공허 ~ 잿빛 호수

여긴뭐 넴드도없고 쓸게없다

큰 버섯 존나 쎔.



-영묘의 비밀정원 ~ 우라실

영묘의 성수? 은근 쎔

번개가 물에 번져서 두대맞더라

4연타공격 피할때 재밌었음ㅎㅎ


그리고 정원은 검은숲의 정원이랑 비슷하던데, 평행세계인가?

여기 진행하면서 다시한번 다크소울의 맵디자인에 감탄함. 숏컷이 아주 예술이야

아르토리우스는 어렵더라 그래도 존멋. 1에서 본 보스중 제일 멋있어

시가지~지하감옥은 암흑마법 쏘는 몹이 좆같음


심연의 구멍은 또 존나 깜깜하더라

근데 여기서 내가 죽였던 시프 구해줬어. 지금 생각해보니 검은숲의 정원의 과거시점?인가보네

마누스 되게 어려웠음. 한방한방 되게 아프더라

카라미트는 그 거인놈이 겁주던거에 비해 쉬웠어. 브레스 범위가 창렬이였음




-최초의 화로

이제는 호구가 되어버린 흑기사만 좀 있고 맵은 짧더라

최종보스는 브금 듣자마자 웅장해졌는데

한대도 안맞고 너무 빨리 잡아버려서 팍 식음. 최종보스 난이도 왜이래?




쓰고보니 지역 겁나많네

맵 디자인이 일품이였다 역시 다크소울

다음은 스콜라를 해볼까함.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