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층이랑 병자의 마을 사람들 도와주려고 인간성 처먹어서 혼돈의 딸도 병신 된거라는데
거기에는 사람 비슷한것도 살질 않은데 누굴 도와주려고 인간성 호로록 하는건 말이 안되잖아
동정심을 유발해서 선불자의 소중한 인간성을 삥 뜯으려고 하는 개수작이 분명함
일단 대변경단으로 죽이긴 했는데 이거 자세한 설정 있음?
거기에는 사람 비슷한것도 살질 않은데 누굴 도와주려고 인간성 호로록 하는건 말이 안되잖아
동정심을 유발해서 선불자의 소중한 인간성을 삥 뜯으려고 하는 개수작이 분명함
일단 대변경단으로 죽이긴 했는데 이거 자세한 설정 있음?
불쌍한 처자인데...
생각해봐 거기에 알망자들 말고 사람 그림자라도 보였는지 커크랑 우리 모두 속고 있었던거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