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의 의미심장하면서도 음울한 선율을 살리지 못하고 너무 서사시적이라고 까더라


진짜 팬보이 새끼들은 답이 없다고 느꼈다.


사실 데몬즈 브금은 예산이 없어서 성의없이 휘갈겨 뽑아낸 쓰레기 사운드트랙이고


그게 점토같은 쓰레기 그래픽과 칙칙한 해상도랑 맞물려서 더 좆같은 느낌을 부각시켜 줬을 뿐이지


브금이 강점인 게임은 전혀 아니었는데


완다와 거상은 브금 그대로 리메이크 해놓고 데몬즈는 왜 새로 뽑아서 망쳤냐는 애들도 있더라.


그거야 완다와 거상은 원작부터가 브금이 존나 뛰어난 명곡이라 그런거고


왜 데몬즈는 브금이 구려서 새로 뽑은거라는 생각은 못하는걸까.


좆구린 병신 브금에 무슨 의도가 있는 것 마냥 떠드는데


데몬즈가 고예산이었어도 브금 그렇게 뽑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