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을 처음 본 인상은 어떠신가요? 정말 추악해 보이죠? 불의 계승의 의무를 저버리고 왕좌를 떠난뒤 '부랄'이 되어버린 저주를 짊어진 자입니다. 출근 전, 등교 전 , 백수시면 아침에 잠이들기 전 저짊나무에게 '저주를 품은 거목이 되어줘서 고마워! 사랑해! 영원히 나무 속에서 녹의와 뜨거운 밤을 보내!' 라고 한번씩 말해주는건 어떨까요? ㅡ 공익 불사자의 거리 자연보호 협의회
이 새끼 쭀바리임 내가 봄 - dc App
ㅡ쭀ㅡ
짊이 9명이나 ㄷㄷㄷ - dc App
목카스 ㄷㄷ - dc App
저주를 품은 거목이 되어줘서 고마워! 사랑해! 영원히 나무 속에서 녹의와 뜨거운 밤을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