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행복한 일주일 월요일의 시작입니다.


이 사진을 처음 본 인상은 어떠신가요?


정말 행복해 보이죠??


'짊맘' 행복의 한 표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겁게 게임을 하며


친구들에게


'타니무라 스콜라를 만들어줘서 고마워,  죽을때까지 게임 만들지마 개씨발새끼야'   라고  한번씩  말해주는건  어떨까요?


ㅡ공익 스콜라 더 레전드 미야자키 협의회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