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즈랑 스꼴라빼고 소울본+세키로 엔딩본 인간...

주말내내 달려서 엔딩봤씀 대략 19시간 정도 걸린듯

데몬즈 정보 거의 모르고 해서 신선한 뇌로 플레이할 수 있었씀


마지막이 쫌 임팩트가 약했던거 빼곤 넘무넘무 재밌게 했다.

이것저것 다 기억애 남지만 역시 스톰 룰러쓰던 폭풍의 왕 보스전이 짱인듯...

욤에서 쓰던 거랑은 스테이지 연출에서 차원이 달랐다 그냥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