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눈에 띄게 달라진 그래픽은 존나 ㅆㅅㅌㅊ 였지만 몇몇 스테이지는 눈뽕이 있어서 밤에 불끄고 하기엔 너무 눈이 아팠음 그래도 여전히 ㅆㅅㅌㅊ다
그다음은 플레이어 캐릭터인데 걷거나 뛸 때마다 헉헉 대는거랑 무기 휘두를 때 마다 기합하는 건 솔직히 불호였음 남캐로 할 때 존나 게이새끼인 줄 알았다. 이건 끄거나 키거나 하는 옵션이 있어야함 무기 휘두르는 모션은 크게 달라진 점은 없었지만 앞뒤잡 모션은 더 멋지게 변했음.
근데 내 경우엔 뒤잡만 하는 씹게이새끼라서 이 뒤잡 모션이 좀 길다고 느꼈지만 막 거슬릴 정도는 아님
그 다음은 NPC랑 보스 모델링인데 NPC는 어차피 많이 보지도 않을 새끼들이 대부분이라서 상관없었지만 올랜트는 좀 고쳐주면 안되냐 그 위엄있고 개빡친 모습은 어디가고 손자손녀들 놀아 줄 때 억지로 화난 표정 짓는 착한 할아버지를 데리고 왔노... 데뎃 블포상 와타치의 완벽한 올랜트는 어디있는 뎃스
몹 AI는 2009년거 그대로 쓴거 같은 느낌이었음 뭔가 애들이 멍청함
인벤토리 중량이랑 강화 시스템은 여전하더라 이런건 씨발 좀 고쳐라 올랜트 얼굴은 왜 그따구로 쳐만들고 이딴건 왜 고치지도 않았냐 강화시스템은 고쳐도 좋지 않냐?
결론 : 다듬어지지 못한 도자기는 장인의 손으로 잘 다듬어졌지만 유심히 보면 아직 다듬어지지 않는 부분이 보인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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