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녀 프리데가 사용했던 대형 낫
휘어진 날은 회화세계의 냉기를 옅게 두르고 또한 그 공격은 방패를 파고들기 쉽다

회화세계에서 낫은 아련한 그리움의 대상이며 그렇기에 그녀는 이것을 전리품으로 삼았던 것이리라

전투 기술은 「엘프리데의 자세」
대형 낫을 오른손에, 마법의 날을 갖는 보조 낫을 왼손에 쥐고 자세를 잡는다
그것은 일찍이 그녀가 사용했던 검술의 기억이며 통상공격은 뛰어든 후 이연격으로,
강공격은 지면을 달리는 냉기로 연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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