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 불 뿜길래 멋있어서 찍은거

근데 용이 안 보이네


볼드 계속 죽었는데 막판엔 에스트 무려 4개나 남기고 깸

근데 바로 날개 악마들 나와서 또 보스인가? 화톳불 휴식 안했지만 에스트 많으니까 할 수있어! 하고 굳센 다짐 했는데 택시였음


날아와서 처음 본 화톳불 앞에 소환하기 눌렀더니 유저가 들어왔어

참고로 아까 전 글에 유저인 줄 알았던 npc는 강해진 후에 두드려 패줬음

이건 확실히 유저 맞지?

오자마자 앞서서 뛰어가는 듬직한 모습


왜 죽는데



시체들이 메달려있는 방이라 무서워서 들어가야 하는지 물어보려고 스샷찍었는데 글 쓰다가 그냥 들어간 방

새장안에 들어있는 사람들 때문에 소리지르면서 퍼덕이다가 뒤로 넘어감

뒤에 이불 깔려있어서 안 다침

아빠 뛰어들어 와서 보고 웃다가 한시간 동안 뒤에서 겜 구경하면서 놀림

공포영화 보다가는 울어봤어도 겜하다가 목 메는건 처음이네

이런 곳 얼마나 자주 나오는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나오면 난 이겜 못해



왠일로 예쁜 꽃핀 광장 있어서 천천히 구경하는데, 갑자기 곰팡이 난 나무가 가랑이를 들이대서 그럼 그렇지 했다.

이거 깬 다음에 어디로 가야하는지 아무리 찾아봐도 모르겠어서 일단 오늘은 자고 내일 검색해보고 하려고

찾아보니까 보스 19명인거 같은데 그 중 3명 잡았으니까 일주일이면 다 깨겠지?

난 원래 게임 잘 안해서 솔직히 선물 받은거니까 억지로 시작한건데 하루가 다 가네

오버워치 실버 실력으로 할만한 게임은 아닌거 같은데 화 만땅 났다가 결국 보스 잡으면 뿌듯하기도 하고 배경이 이쁜 재미로 한다...

여기까지 올 수 있게 가르쳐준 사람들 고마워



공략글 보면서 말투 비슷하게 고쳤는데 그래도 이상하면 알려줘

못 알아듣는 단어도 너무 많아서 언어 현지화가 더 어려운 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