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도 오니교부랑 똑같고 이름에도 둘다 오니들어가길래 오니교부가 나한테 뒤지고 빡친거아니면 내부군한테서 아시나 지키려다 그렇게된건줄 알았는데 불상조각가였음? 성하쪽에서 조각가 있을줄알고 찾으려고 존나 돌아다녔는데 내가 이미 죽였었네 근데 뜬금없이 불상조각가는 왜그렇게 된거임? - dc official App
NPC 대화 정독했으면, 아니 걍 하다보면 뻔히 보이지 않나
걍 머릿속에서 오니교부라고 한번 못박아버리니까 다른생각은 아예 안하게되더라 - dc App
과거에 아시나 독립전쟁때 사람 너무많이죽여서 이미 미쳐가던 도중에 잇신이 팔 한쪽 베어버려서 정신차리고 사람죽이면서 쌓인 원망 잠재워가면서 생활하던 도중 내부군 침입하면서 결국 미쳐버림
세키로에서는 사람 너무많이죽여서 원망이쌓이면 오니로 변해
털 많은 외팔이만 봐도 딱 떠오르는데 병신ㅋㅋ
ㄴ스토리 좀 덜봤으면 모를수도있지 근첩새끼노?
수라가 될뻔했다가 팔이 잘려 참회하고 닌자로 활동하다 은퇴하고 불상깎으며 다스리다 침공으로 원망이 넘치니 결국 오니가 되어 죽음
목소리만 들어도 불상조각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