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3 1회차 클리어 했고


처음에는 생각보다 쉬운데~ 하면서 겜하다가

심연의 감시자에서 처음으로 빡치고

설리번에서 진짜 미친듯이 꼴아박았다

무희는 들은것보다 쉽게 깨졌고 쌍왕자가 어렵더라

무명왕은 용사냥꾼 방패들고 가서 수월한 편이었는데 그래도 두세시간 한듯...


디엘씨는 첨부터 끝까지 욕하면서 했음. 좀 너무하더라.


닼소 후반부 와서는

씨발 시야를 보여주고 쳐때려야 할 거 아냐. 보스 둘이서 한 놈은 시야 가리고 다른 놈이 뒤에서 갱뱅하면 어쩌라고.

굴렀잖아 씨발 굴러도 쳐맞을거면 회피기를 대체 왜 넣어준건데

아니 씨발 구르라고 개새끼야 대체 몇 번을 쳐 눌러야 굴러줄건데.

게일 미친새끼야 점프뛰길래 피했는데 그걸 허공에서 공중제비 돌아서 쳐 쫓아오네 이게 말이 되냐고 


아주 욕을 달고 플래이 했는데

끄고 나니까 계속 하고 싶네 미친겜이었따.

세키로 세일하면 사놔야겠다.


근데 시야는 좀 좆같았다. 

그리고 적 공격들 유도능력도 좀 지랄맞음 사방팔방으로 꺾고 지랄났더라 아주

때릴듯 말듯 엇박도 좆같고..


생각해보니 좆같은 게임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