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쓰다 안풀려서 로스릭 성 입갤
자 어떤 모험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입장하자마자 로스릭 기사 있길래 ㅋㅋ 이제 기사는 줫밥이지 ㅋㅋ 했는데 특대검 두세방컷이 안남. 어?
갑자기 뭔가 불길한 기운이 감지됨
ㅅ발 살려줘
어찌저찌 겨우 뚫고가서 화톳불 켜는데 성공함
하지만 초입부터 이 ㅈ랄인걸 보면 아마 요 앞은 더 ㅈ랄이겠다 싶었음
쉬1벌 그럼그렇지
갑자기 템먹는데 위에서 뚱보쉑 내려와서 좀 놀랐음
배경은 개멋짐
저 석양을 봐.. 마치..
씹 뭐야 왜캐 쌔
아오 쉬발 엇박으로 또 쳐맞음
비겁하게 다굴치지마라 해골새기들아..
어찌어찌 잡았는데 저 앞에 용이 왜 보임?
설마..
첫 진행 구간에서 브레스 쏘던 그 새1끼가 생각나기 시작함
혹시나 해서 일단 마을가서 그레이렛 돚거질 시켜놓고 다시 와보니 한마리네? 지금의 나라면 용도 때려 잡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렇게 생각하고 갔는데
아이 ㅆ빨!!! 두마리 미쳣ㄴ냐고!!!!!
당황해서 도망치다가 뒤에 있던 창기사쪽에 템이 보이길래 갔는데 실수로 죽음.. 아오 씹.. 용 왜캐 무섭냐..
수시로 용 체크하다가 창기사 신경 못쓰고 누워버림 ㅋㅋㅋㅋ
작전상 후퇴다. 일단 다른 길을 찾아보자..
해서 찾아봤는데 익숙한 얼굴들이 또 나옴
메이스기사 강인도가 좀 엿같긴 한데 특대검 특유의 거리재기로 잡아서 내려갔는데..?
니가 거기서 왜나와??
화염변질도 안했고 화염인챈트 템도 안들고와서 일단 조용히 잠입하려고 함
잠입하다가 뚝배기 깨짐 ㅅㅂ
원고쓰러갈래 ㅆ발...으흐흑 개싴ㅋ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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