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는 keystone임

딱들어도 뭔가 존나 중요하고 있어 보이지 않냐?

원래는 아치형 다리 만들때 딱 중앙에 배치되서 아치형 다리는 유지시키는 돌을 말하는 건축학 용어인데 영미권에선 가장 중요한것을 뜻하는 관용어로 쓰이기 때문에 keystone이란 말이 자주쓰임

한국어로는 쐐기돌이 맞긴한데 우린 이딴말 안쓰자너 ㅋㅋ 솔직히 쐐기신전? 쐐기석 파편 이러면 느낌이 옴? 나는 처음에 흑요석 파편 처럼 뭔가 존나 날카롭고 단단한 돌을 의마하는 줄 알았음 시발 ㅋㅋ

차라리 키스톤이라고 음차했으면 더 의미가 있었을것 같다. 어려운 단어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