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노공략으로 클리어해서 어쩌다보니 불의찬탈자로 끛냄2회차에서 이벤트들 보려고 놓친 서약 먹으려고 공략보면서 진행하는데아스토라의 앙리 이벤트 왤케 슬프냐..1회차 때 나랑 결혼한답시고 뚝배기뚫려서 ㅎㄷㄷ했는데2회차는 가슴이 먹먹해지네엄청나게 신뢰했던 친구와의 약속을 지켜내고 친구의 무덤을 지키는 좀비가 됨.. ㅠㅠㅠ나또한 그들의 친구로서 고통없이 생을 마감시켜드렸다..
그리고 어느새 나중에는 앙리 눈앞에서 호레이스 쳐죽이고 앙리 맘꺾당한거 또 강간함
좆좆의 인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