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평소에 소울 게임 해본 적이 없는 사람임
MMORPG 뻔하고 질려서 게임 자체를 그만둔 지 꽤 됐는데...
친구가 모바일 다크소울이라고 파스칼 웨이저 추천 해서 시작해봄
자동 전투 시스템도 없고 미니맵 기능이 아예 없길래 당황했는데
스테이지 클리어 하다 보니까 어느새 적응 마치고 몹 특성까지 파악함
자동 전투만 갈기면서 물약 때려마시는 일반 RPG랑은 차원이 다르다는 거ㅇㅇ
또 하나 인상적이었던 게 세계관하고 스토리가 블록버스터 영화 급임...
처음에 시작하자 마자 완성도 높은 모바일 게임이라는 생각은 들었는데
숨겨진 비밀을 풀어나갈수록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요즘 새벽까지 겜 중이다....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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