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 말 잘 듣기
헷갈리면 카메라 굴려서 갈고리 걸 곳 있는지 살펴보기
두 가지만 기억하면 맵 자체가 좁고 재활용이 많아서 헤맬 것도 딱히 없음
은둔의 숲은 돌아가는 길을 진행루트 처럼 만들어서 헷갈렸음
은둔의 숲은 돌아가는 길을 진행루트 처럼 만들어서 헷갈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