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쉽지도 그렇다고 너무 어렵지도 않으며
거대하고 강력한 비주얼에 걸맞은 호쾌한 액션과 위력
보스가 맵을 파괴하는 박력넘치는 연출까지 곁들여지면서
도끼를 양손으로 잡고 서로 대치할때는 참을 수 없을 만큼의 짜릿함과 긴장감이 돈다
그리고 생각없이 구를 수 없게 만드는 낙사구간과 나비의 콜라보로 용갑주는 완성되는 것이다!
돼지같은 피통으로 열받게 하는 게일, 지랄맞은 패턴의 고회차 화신, 둘이상이랑 붙으면 느끼다가 가버리는 프리데, 백령 알바가면 꼬리치기 맞다 끝나는 미디르와는 격이 다르다 이기야
기사형 보스의 표본인듯
딱 보스의 정석 느낌
센딜에 딜타임 확실하고
ㄹㅇ킹갑주
여기에 루드비히처럼 감동과 간지있는 스토리까지 있었으면 완전체였을텐데. 용갑주 원 주인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없는게 아쉬움.
용갑주님... 그립읍니다...
ㄹㅇ 자세 잡을 때 긴장감 짜릿함
매우 정직한 보스
더미 데이터 보면 뭐 있었던거 같은데 그냥 삭제해버린듯 쒸익
근데 2페 나비는 솔찌 쫌 아님; - dc App
2페때 나비가 등 뒤에 븥어서 날개기사처럼 됬으면 간지 개쩔듯 - dc App
브금도 갓갓
2페때 나비가 변신해서 레이저 광선을 쏴댔다면?
나비만 아니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