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쉽지도 그렇다고 너무 어렵지도 않으며
거대하고 강력한 비주얼에 걸맞은 호쾌한 액션과 위력
보스가 맵을 파괴하는 박력넘치는 연출까지 곁들여지면서
도끼를 양손으로 잡고 서로 대치할때는 참을 수 없을 만큼의 짜릿함과 긴장감이 돈다
그리고 생각없이 구를 수 없게 만드는 낙사구간과 나비의 콜라보로 용갑주는 완성되는 것이다!

돼지같은 피통으로 열받게 하는 게일, 지랄맞은 패턴의 고회차 화신, 둘이상이랑 붙으면 느끼다가 가버리는 프리데, 백령 알바가면 꼬리치기 맞다 끝나는 미디르와는 격이 다르다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