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 떠돌던 망자의 저주들을 누군가(짊인지는 모름)가 부랄나무에 봉인했음 연성된 망자사냥꾼의 대검이 짊이 쓰던 정통기사단의 대검과 똑같이 생긴 것은 그 지역 망자들이 짊에게 그 대검으로 학살당했고 그 기억들이 모인 저주들에게 남아있기 때문인거임 따라서 원본 대검이 아님 짊은 불사자의 거리를 지나갔고 그 과정에서 망자들을 학살했을 뿐임 진짜 짊을 부랄나무로 취급해버리고 너무 속상하다 속상해ㅜㅜ
옷은 왜 거깄는데
버리고간거지 왜
어 부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