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이거 오랫만에 다시 하니까 할만한데라고 생각했다

흙의탑에서 슬슬 구토가 쏠리기 시작했고

쓰레기의 바닥에서 욕이 나오기 시작했으며

검은계곡에서 게임을 껐다

역시 스콜라는 똥겜인거 같다

악의적이라고 생각할수 밖에 없는 지형지물과 몹배치를 보면서 이래서 세일을 밥먹듯이해도 사람들이 안사는구나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