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 자체가 하나하나 뭔가 아련한 그리움이 묻어나옴



갠적으로는 흙의 탑 분위기를 제일 좋아함 탑 들어가기 전에 풍차 조용히 있는거랑 뭔가 구름낀 하늘이랑



엘리움 로이스도 뭔가 아득한 설원이란 느낌이 들어서 짱좋음


회화세계도 눈이 내리긴 하는데 여긴 어둡고 축축한 느낌이면


엘리움로이스는 좀더 밝고 청명?한 느낌


닼3에서 이런 아득한 분위기 느낀건 고룡의꼭대기 뿐이었음


매듀라와 제사장 분위기 차이는 굳이 더 말하지 않겠습니다






분위기갓겜 스꼴 간만에 급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