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링크

3편 링크

번외편 링크


원래는 그냥 내킬 때 쓰려고 했는데, 어차피 움짤도 준비된 상태에서 질질 끌기 영 그래서 친구 만나러 가기 전에 하나 쓰고 감.


특대무기는 워낙에 뒤잡이 쉬워서 1편을 전부 할애해서 썼는데, 이번 편에서는 구르기 캐치 뒤잡에 대해 적을 것임.


이건 나도 잘 하는 게 아니라서(다른 건 아니겠냐만은) 좀 부족한 점이 많을 수 있는데, 이해해 주길 바람.


설명도 좀 부실할 거임. 그냥 봐라




1. 패닉 롤 캐치 뒤잡


[실전 예시]





뒤잡 방법 : 패닉 롤을 하고 있는 상대에게 다가가서 그대로 뒤잡


짤에 있는 넘들이 진짜 거슬리게 굴러대는데, 구르다가 축이 어긋나는지 등짝이 보일 때 그대로 찔러주면 됨.


핑도 좀 받쳐 줘야 하고 반응 속도가 좀 빨라야 한다.


대충 내가 보고 있는 방향으로 구를 때 잡아주면 되는 것 같음.





2. 안구르기 캐치 뒤잡


1번이랑은 다르게 설명이 약간 필요한데, 상대가 내 안쪽으로 굴러올 때 등 뒤로 돌아가 뒤잡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됨.



그림으로는 대충 이렇게 설명하면 될 듯.


2-1. 안쪽 구르기를 유도하여 뒤잡한 경우


[실전 예시]




뒤잡 방법 : 1타를 헛질러 앞구르기를 유도한 뒤, 앞으로 굴러오는 상대에게 뒤잡


움짤이 다 낫을 쓰는 이유는 생존기라서 그래ㅎㅎ...


생명력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에는 사용을 자제해야 하는 게, 막짤처럼 상대가 빠른 무기인 경우엔 대미지가 들어오면서 뒤잡이 된다. 명심하셈.




2-2. 안쪽 구르기를 유도하지 않았으나 캐치에 성공한 경우


[실전 예시]






뒤잡 방법 : 안쪽으로 굴러 들어오는 상대의 등 뒤로 돌아가 바로 뒤잡


이건 유도해서 뒤잡하는 것보다도 훨 어려움. 상황이 안 나올 뿐더러 적절히 반응 못 하면 그냥 약공만 나가는 수가 있다.


뒤잡할 땐 노 락온으로 하는 게 판정이 넓어서 좋다고 하지만 난 이런 상황에서는 락온이 훨씬 좋은 것 같음. 카메라 추적 때문에 뒤잡 각을 쉽게 볼 수 있어서.




아마 다음 편은 여러개를 다 합쳐서 쓰까듭밥이 될 거임. 응용편 그런 게 아니고 그냥 앞 두편에서 못적은거 적겠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