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아침에 용 사냥꾼의 갑주를 잡고나서 원고쓰려고 했는데 그런거 없고 저녁까지 푹 자버린 쓰레기야!
이렇게 된 김에 요왕까지 잡고 원고 쓸 생각으로 요왕의 정원에 왔다.
요왕의 정원은 길이 진짜 별거 없어서 그냥 슥 지나옴. 보스방이 있긴 한데 혹시나 안열은게 있어서 확인하기 위해 탐험을 나섬
숏컷을 열었다.
고대하던 요왕과 조우. 자, 특대검은 언제나 준비되어있지
? 갑자기 지팡이가 사라짐. 그리고 사족보행 시작함. 뭐지?
죽음!
1트는 실패. 그래도 패턴은 대강 외웠다.
2트하러가는 길에 성당기사한테 구석으로 납치당해서 보쌈당함. 씹새기들아 이거놔라
2트째. 이젠 다 보입니다 보여요
특대검의 로망은 언제나 가슴벅찬 잡기지
특대검으로는 발동하기 너무 어렵다 싶을 때가 종종 있어서 가끔 아쉬움
뭐가 되었건 오늘은 짧게 요왕 잡았음
용사냥꾼 갑주보다 어렵긴 했다.
이제 다음엔 영웅 군다랑 무명왕? 을 한 번 잡아볼 계획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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