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할때는 벽 밖의 설원이나 쓰레기의 바닥 아마나 제단 이런곳 갤에서만 봐서 존나 무서웠는데
3회차이상으로 넘어가니까 용철데몬 mk2 잡으러가는길만큼 좆같은곳이 진짜 없는거같음
숏컷은 실수 한번하면 문댣혀서 존나 피눈물 흘리고 옆으로 돌아가면 슬로우 지옥에 시발
보방앞에 치토스든놈 2명 + 법사 씹새끼들 서있는거보면 진짜 숨이 턱막힘
그 다음에 잠복자 이 좆같은새끼는 1회차에는 생각보다 쉽게 잡아서 좆밥이네 했다가
회차 넘어가면 넘어갈수록 좆같음이 심해져서 이젠 잡으러갈 엄두가 안나더라 인간조각상도 존나 빨림 ㅅㅂ
나도 용철이 mk2길이 제일 좆같음
잠복자는 태창글리치써서 가게됨 ㅋㅋ
설원 쓰바닥 검은계곡 아마나 철성은 적응돼서 쑥쑥 지나가는데 철의회랑은 뚫기 너무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