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는 존나 디테일에 목숨건 새끼라 다크 소울 제작때 특정 중요한 부분이나 (니토가 인간성 손에 쥔 모습) 특정 모션들은 자기가 직접 감독하고 시범은 보여줬는데 그 중 하나가 다크 핸드 특수 공격이었음. "이 모션은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어" 하고 그때 같이 작업했던 다이스케 사타케 (아트쪽 인물) 한테 시범 보여줬는데 그걸 당하는 역이 사타케였이었다 함. ㄷㄷ
ㅋㅋㅋㅋㅋㅋ
직장내 위계질서에 의한 성희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