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랄나무는 원래 사람이 아니었을까
불사자의 거리 보면 부랄나무마냥 몸이 나무처럼
변하는 저주를 받고 죽어있는 시체들이 보이는데

부랄나무 이름이 저주를 짊어진 거목이니깐 걔가 저주를 몰아받아서
몸이 아예 마오카이로 변해버린거임 ㄷㄷ

그리고 불사자의 거리에서 납치,식인이 일어나는것도
부랄나무 양분 줘서 먹여살리려고 사람을 갖다바치기 시작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