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은 맵을 깨고나면 시발 욕나오면서 게임 끄게됨 근데 다시 켜서 렙업하려고 메듀라 가면 뭔가 치유되면서 다시 할 의지가 생기더라 풍경도 ㅆㅅㅌㅊ고 내가 만난 npc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거 보면 기분이 너무 좋음 근데 시발 왜 보스잡고 톳불이 안생기는건데 그리고 고여있는 계곡이 ㄹㅇ 당근과 채찍이 적절히 섞인 느낌임 얘네 둘 없었으면 독늪에서 꼬접했다 ㄹㅇㅋㅋ
고여있는 계곡은 템 챙기거나 가바아란 만나는 용도임
오래 있을 필요는 없
고여있는 계곡보단 미다있는 곳이 훨 좆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