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돌아갈 때 방화녀가 감사하다고 할 때 지금까지 고생한 거 생각나서 눈물나더라... 그리고 다시 잠드는 짐승이랑 얼굴 마주할 때 뭐라고 설명할 수 없는 경외감이 느껴졌음.
올랜트는 개병신새끼였고
데몬즈 소울 해보니까 좆지 씹량처럼 불편한 점도 많지만 진짜 그 분위기는 블본이랑 거의 동급 수준으로 시리즈 중 최고인 것 같다
물론 갓트리아 같은 역대급 맵은 블본도 압살
사람들이 왜 디먼즈디먼즈거리는 지 알 것 같더라
내년에 ps5빨리 구하게 되면 리메이크도 빨리 사서 4k로 다시 정주행때리고 피빕도 해야지
플래따려고하면 이제 욕나옴
ㄱㅊ 든든한 토마스 버그 있음
압도적 그래픽과 너프된 올랜드얼굴로 게임을 즐겨보세요!